배우 김우빈이 SBS '상속자들'에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김우빈은 7일 방송된 MBC FM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해 '상속자들'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박신혜와 크리스탈, 박형식에 대해 언급했다.
먼저 김우빈은 박신혜와 크리스탈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김우빈은 "박신혜, 크리스탈, 김지원 중 가장 편했던 여배우는 박신혜였다"라며 "박신혜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 친구고 파이팅이 넘친다. 스태프들을 많이 챙겨주고 여자보다는 동료로 느껴졌다"고 밝혔다.
가장 이성 같았던 여배우로는 크리스탈을 꼽았다. 그는 "현장에서 모든 스태프들이 크리스탈을 유독 좋아했다. 크리스탈이 출연할 때 많은 분들이 옆에 있었다"고 답했다.
한편 김우빈은 박형식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김우빈은 만 24세이며 박형식은 올해 만 22세. 김우빈은 "박형식과는 만난 지 두 번만에 말을 놨다. 말을 놓게 돼 너무 좋았다. 내가 워낙 아끼는 동생이고 워낙 친한 친구다"라고 전했다.
김우빈의 '상속자들' 동료 배우 언급을 들은 네티즌들은 "김우빈 솔직한 매력이 있다" "박신혜와 크리스탈과 함께 연기하다니 부럽다" "박형식과 김우빈, 실제로도 성격이 맞을 거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MBC FM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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