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아빠 어디가2', 김진표 막차 합류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4-01-06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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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시즌2의 최종멤버가 공개됐다. 가수 김진표 부자가 막차로 합류했다.



6일 방송 관계자 측은 가수 김진표와 배우 류진,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아빠 어디가2'에 새로 합류하게 됐다는 최종 결정 사실을 전했다. 김진표와 류진, 안정환은 시즌1의 멤버 윤민수, 성동일, 김성주와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됐다.



시즌1에 출연했던 아이로는 윤후가 유일하며 성동일은 둘째 빈이, 김성주는 차남 민율이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 새로운 멤버 김진표는 아들 민건과, 안정환은 아들 리환과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류진도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첫째 아들과 함께 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당초 김진표는 시즌2의 출연을 제안 받고 프로그램의 인기와 사생활 노출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고사한 바 있으나 심사숙고 끝에 합류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는 26일 첫 방송을 목표로 한 '아빠 어디가2'팀은 다가오는 11일 첫 번째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아빠 어디가2'의 최종멤버 결정 소식에 관해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2도 재미있겠다" "김진표, 류진, 안정환 모두 좋은 아빠 같다" "윤후 나와서 좋지만 지아는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김진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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