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이 새로운 도전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무한도전'의 김태호 PD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무 생각 없이 '수요일에 모일까요' 했더니 2014년 1월 1일이었네"라는 글을 올리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응원 연습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하를 맨 앞으로 일렬로 줄을 맞춰있다. 손에는 응원용 수술을 들고 일사분란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무한도전' 측은 새해를 맞이해 '무한도전' 응원단을 구성, 직장과 가정 등 응원을 필요로 하는 곳들을 방문할 예정임을 밝혔다. 이는 앞으로 있을 대한민국의 크고 작은 행사를 응원하기 위한 '무한도전' 장기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무한도전의 응원 연습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이번엔 어떤 도전을" "새로운 프로젝트 기대된다" "무한도전은 언제나 무한도전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김태호 트위터)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