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길거리 볼뽀뽀, 묘령의 여인은 여동생 셜린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12-26 09: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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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피엠 닉쿤의 볼뽀뽀 사진이 화제다.



지난 25일 닉쿤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가 크리스마스에 뭘 받았는지 봐요(Look at what I got this Christmas)"라는 글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동봉했다.



사진 속 닉쿤은 길거리에서 미모의 여인에게 볼뽀뽀를 받고 있다. 묘령의 여인은 닉쿤의 여동생 셜린으로 밝혀졌다.



특히 셜린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의 연예인 포스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리따운 여동생에게 뽀뽀를 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닉쿤의 모습이 이채롭다.



여동생 셜린의 닉쿤 볼뽀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닉쿤 셜린 둘 다 멋져서 질투난다" "닉쿤은 왜 찡그리고 있지?" "나도 셜린같은 여동생 같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닉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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