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태영이 아내 임유진과의 결혼 전 에피소드를 전했다.
2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윤태영은 게스트로 출연해 임유진과의 러브스토리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윤태영과 임유진은 KBS 드라마 '저 푸른 초원 위에'에서 남매지간으로 출연하면서 처음 만난 사이다.
윤태영은 "처음부터 관심을 갖았던 것은 아니다"며 "별로 예쁜 것 같지 않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사귀다가 헤어졌고, 2년 뒤 내 생일날 임유진을 다시 보게 됐다"면서 "그때부터 '이 여자랑 결혼해 살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됐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방송에서 윤태영은 임유진과 헤어졌다 다시 만나 결혼하게 되기까지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한편 윤태영과 임유진은 지난 2007년 결혼, 그 해 9월에 딸을 낳았다. 일명 속도위반 결혼이었다.
윤태영과 임유진의 결혼 전 러브스토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태영, 임유진 정말 행복해보여" "첫인상이 다가 아니구나" "딸은 잘 크고있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