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 "가위바위보로 은퇴 정해"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12-19 1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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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성하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20년의 무명 생활을 마치고 미중년 배우로 떠오른 조성하의 이야기가 담았다. 조성하는 체조선수 출신 아내 송아란이 씨를 공개했다.



조성하의 아내는 "우연찮게 나도 연기에 발을 들이게 됐었다. 그때 조성하를 만났다"며 "그래서 연애를 했는데 '둘 다 연기를 하면 굶어 죽는다'고 가위바위보로 은퇴를 정했고, 내가 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때부터 10년만 기다리면 되겠지 했는데 아니었다"고 전해 웃음을 줬다.



조성하와 아내 송아란이의 러브스토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자신의 꿈을 버리고 남편을 보필한 조성하 아내 최고" "조성하 복 받았네" "이제 행복해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좋은아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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