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의 이홍기가 전치 6주의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6일, "지난 15일 TV조선 '백년의 신부' 촬영을 마친 후 스태프들과 회식을 하고 귀가했다. 하지만 빙판길에 넘어져 어깨 탈골 및 안면 골절의 부상을 당했다"고 이홍기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홍기는 전치 6주의 진단을 받았으며, 회복이 될 때까지 드라마 촬영 외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홍기는 TV조선 드라마 '백년의 신부' 주인공인 최강주 역으로 캐스팅된 바 있다. 그의 갑작스런 부상으로 드라마 촬영 스케줄 변경이 불가피하게 됐다. 또한 28, 29일로 예정됐던 FNC엔터테인먼트 패밀리 콘서트도 내년으로 연기됐다.
이홍기의 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홍기 심하게 다쳤나보다" "백년의 신부 어떻게 될까?" "이홍기 아프지 말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