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손하의 밀착포즈 사진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윤손하는 지난 14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얼마 전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팀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어 윤손하는 "평생 잊지 못할 작품으로 남았다. 좋은 팀워크로 모두 즐겁게 촬영했다. 힘들 때도 있었지만 드라마를 사랑해주는 시청자 덕분에 스태프와 배우들이 이겨낼 수 있었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손하는 '상속자들'의 배우 이민호, 김우빈, 박신혜, 김지원, 강하늘 등과 얼굴을 밀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두가 꾸밈없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줘 완벽한 호흡과 동료애를 느낄 수 있다.
상속자들 윤손하의 밀착포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손하 질투난다. 이민호와 김우빈이라니" "상속자들 유라헬 엄마, 김탄이랑 최영도랑 사이 좋으면 안 되지" "상속자들 멤버 진짜 친해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손하는 '상속자들'에서 이에스더 역을 맡은 바 있다.(사진= 윤손하 블로그)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