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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배우 정우성의 사진으로 온라인이 떠들썩하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야노 시호와 정우성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퍼져나가고 있다. 사진 속에서 둘은 한일대표 선남선녀의 외모를 뽐냈다.
특히 야노 시호는 일본 톱 모델답게 조그마한 얼굴과 인형 같이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과시했다.
사진은 남편으로 유명한 격투선수 추성훈과의 교재 전의 과거 사진으로 밝혀졌다.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지난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2009년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야노 시호와 정우성의 다정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야노 시호와 정우성, 그냥 그림이네" "추성훈한테 보이면 안돼" "사랑이 엄마 과거엔 더 예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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