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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지각을 했다.
박진영은 12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 예정이었으나, 생방송 시작 후 10분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았다. 박진영의 지각으로 진행자 컬투는 자신의 곡을 선곡하려 했고, 음악을 틀기 전 아슬아슬하게 박진영이 스튜디오에 모습을 나타냈다.
이날 서울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는 대설특보가 내려진 상황이었다. 박진영은 쌓인 눈으로 인해 스튜디오가 있는 목동 초입에서 시간을 지체했던 것.
가쁜 숨을 들이킨 박진영은 "늦어서 죄송하다. 도로의 차들이 움직이질 않았다"며 사과의 뜻을 전한 후, 라이브 무대를 가졌다.
박진영의 '컬투쇼' 생방송 지각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박진영 방송사고 냈네" "컬투쇼 당황했겠다" "눈이 많이 내리긴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SBS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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