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집으로 가는 길'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일 개봉한 '집으로 가는 길'은 개봉 첫 날, 전국 9만 15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특히 '칸의 여왕' 전도연의 빼어난 연기가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집으로 가는 길'은 과거 이목을 집중시켰던 '장미정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된 실화영화. 전도연은 마약을 운반했다는 누명을 쓰고 차가운 외면 속에 2년 동안 외딴 섬의 교도소에 수감됐던 한국인 송정연을 연기했다. 전도연은 생애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집으로 가는 길'의 박스오피스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집으로 가는 길 나도 봤는데 진짜 최고" "전도연이 연기 잘 한다는 건 당연한 일" "아직 못 봤는데 어서 예매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영화 '집으로 가는 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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