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 3호-남자 4호, 선남선녀 커플 탄생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12-12 11: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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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프로그램 '짝'에서 또 하나의 커플이 탄생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짝'에서는 여자 3호와 남자 4호가 최종 커플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 4호와 남자 3호는 여자 3호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최종 선택에서 남자 4호는 "나를 웃고 울게 한 분에게 선물을 드리겠다"며 여자 3호에게 구애를 보냈다.



이에 여자 3호는 "오늘이 지나면 여자 3호가 아닌, 내 인생 속에 나로서 살아가야 한다"면서 "항상 가지고 다니는 책에 내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 메마른 생활만 하던 나에게 첫 눈물을 흘리게 해준 그 분께 드리리겠다"고 마음을 고백했다.



여자 3호는 남자 4호에게 다가가 책을 건넸고, 결국 두 사람은 최종 커플이 돼 박수를 받았다.



'짝' 여자 3호와 남자 4호의 최종커플 탄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짝 재미있었어" "짝 여자 3호 남자 4호, 잘 어울리더라" "짝 여자 3호 남자 4호, 선남선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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