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이 홍콩 영화 '헬리오스'의 제작발표회에 주연배우로서 참석했다.
최시원은 10일(현지시간), 마카오 쉐라톤 호텔에서 열린 '헬리오스' 제작발표회에 배우 지진희, 윤진이와 함께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헬리오스 제작발표회에는 홍콩 배우 장가휘, 장학우, 여문락, 왕학기 등도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콩 일간지 빈과일보와 동방일보, 중국 일간지 북경청년보, 포털사이트 신화, 소후 등 50여개 매체 소속 취재진 200여명이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헬리오스'는 2014년 개봉 예정으로, 한국에서 개발된 무기를 탈취해 음모를 꾸미는 테러리스트들과 이를 막기 위한 수사팀의 두뇌 싸움을 다룬 액션 영화다. 최시원은 극중 한국 국가정보요원 박우철 역을 맡았다.
최시원의 홍콩영화 제작발표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시원 홍콩영화 주인공 멋지다" "최시원 한류스타아이돌에 한류스타배우까지?" "재미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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