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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혁이 덩크슛을 날렸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김혁은, 전주 BLC팀과의 농구 시합에 예체능팀으로 출전해 화끈한 덩크슛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우리동네 예체능' 기자간담회에서 서지석은 "김혁이 지금 발목 인대가 늘어났다. 우리도 방금 기자간담회 와서 이야기를 들었다"고 김혁의 부상 사실을 전했다.
김혁의 화려한 덩크슛의 이면에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아픈 소리를 하지 않는 묵묵함이 담겨있었다.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의 부상투혼 덩크슛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혁 아프지마요" "전혀 몰랐어" "묵묵히 아픈 소리 하지 않으니 더욱 남자답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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