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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형돈이 쌍둥이 자매의 돌잔치를 열었다.
9일 오전 복수의 방송 관계자는 지난 주말 정형돈이 친한 지인들만을 초대해 쌍둥이 돌잔치를 치렀던 사실을 밝혔다.
특히 돌잔치에서 '국민 MC' 유재석이 사회를 맡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한편 이날 돌잡이 행사에서 정형돈은, 딸 유하에게 판사봉을 잡도록 요구하다 딸을 울게 만들었다는 후문으로 듣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 쌍둥이 돌잔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형돈 쌍둥이 돌잔치 축하해요" "정형돈 딸들이 벌써 돌을 맞았네요" "유재석도 오고 재미있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한유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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