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파파라치 굴욕담, "스타는 괴롭다"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12-06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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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의 파파라치 굴욕담이 화제다.


지난 5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게스트로 나온 윤아는 홍콩에서의 파파라치 관련 굴욕담을 밝혀 관심을 끌었다.


윤아가 파파라치를 당했던 곳은 다름아닌 비행기 안.


윤아는 "기내식으로 쌈밥이 나올 때가 있는데 한 번은 영화를 보면서 쌈밥을 먹었다"며 "입을 크게 벌리고 먹는 순간에 찍혔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한편 윤아의 파파라치 사진은 홍콩잡지에 대서 특필된 바 있다.


윤아 파파라치 굴욕담을 접한 윤아는 "윤아 파파라치 굴욕담 너무하다" "밥 먹을 땐 개도 안 건드린다는데" "파파라치 지독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연예가중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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