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이 종영했다.
지난 3일 방송된 '미래의 선택'의 결말은 '선택'이라는 진부한 타임슬립 드라마의 전형을 보여줘 아쉬움을 남겼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미래의 선택' 3일 방송은 4.1%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4.7%에 비해 0.6%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며 26일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최저시청률 4.3%보다 낮은 수치다.
'미래의 선택'은 SBS의 '옥탑방 왕세자'와 '신의', MBC의 '닥터진' , tvN의 '인현왕후의 남자'와 '나인'처럼 타임슬립을 내건 화제작이었으나, 신선하지 못한 이야기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미래의 선택' 마지막화를 본 네티즌들은 "미래의 선택, 아쉬운 작품" "미래의 선택, 전 재미있게 봤는데" "배우들 연기는 잘 했던 작품이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KBC'미래의 선택'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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