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L
배우 유인영이 '기황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겨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에서는 유인영이 돌궐족 바토루의 딸인 연비수 역으로 첫 등장했다.
가면을 쓴 채 비밀스런 모습으로 돌궐족을 이끈 연비수는 이날 방송에서 가면을 벗고 등장, 남다른 존재감과 카리스마를 뽐내며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기황후 유인영 첫 등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인영 카리스마 살아있네~", "유인영 뭘 먹어서 저렇게 예쁠까?" "가면 벗으니 완전 반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기황후' 방송 화면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