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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정수가 개인 파산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2일 한 매체는 법조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 윤정수가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개인파산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윤정수는 사업 실패와 빚보증 문제 등으로 약 10억 원에 달하는 부채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윤정수는 지난 2011년 5월 지인의 보증을 섰다 잘못돼 집이 경매 처분에 넘어간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다.
윤정수 파산신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활동이 뜸하더니 쓸쓸하네", "활기차게 웃는 모습 다시 보고 싶다", "윤정수 파산 딛고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자기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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