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 트위터 해킹 심경고백, "고소미 먹이는 것도 귀찮다"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11-13 17:3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NULL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트위터 해킹과 관련한 심경을 남겼다.


지난 11일 은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고소미 먹고 싶은 사람들 참 많네. 트친들 놀랐죠? 미안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나마 유일하게 조금 쓸 줄 아는 게 트위터인데... 없애기 싫으니까 네가 없어져라. 고소미 먹이는 것도 귀찮다"고 덧붙였다.


또 "트친들이라 써서 혼동 온 팬들 미안해요. 하지만 나도 트친이 뭔지 아는데 팬분들만 놀란 게 아니라서 그렇게 썼어요. 아무튼 여기는 런던"이라고 맺었다.


은혁 트위터 해킹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예인이 봉도 아닌데 너무한다", "화가 나겠지만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은혁의 트위터 계정에는 한 여성의 나체 사진과 성적 발언이 담긴 게시물이 게재돼 논란된 바 있다.


(사진= 은혁 트위터 캡쳐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