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L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트위터 해킹과 관련한 심경을 남겼다.
지난 11일 은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고소미 먹고 싶은 사람들 참 많네. 트친들 놀랐죠? 미안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나마 유일하게 조금 쓸 줄 아는 게 트위터인데... 없애기 싫으니까 네가 없어져라. 고소미 먹이는 것도 귀찮다"고 덧붙였다.
또 "트친들이라 써서 혼동 온 팬들 미안해요. 하지만 나도 트친이 뭔지 아는데 팬분들만 놀란 게 아니라서 그렇게 썼어요. 아무튼 여기는 런던"이라고 맺었다.
은혁 트위터 해킹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예인이 봉도 아닌데 너무한다", "화가 나겠지만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은혁의 트위터 계정에는 한 여성의 나체 사진과 성적 발언이 담긴 게시물이 게재돼 논란된 바 있다.
(사진= 은혁 트위터 캡쳐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