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옆구리 뜯어먹는 추사랑, '먹방계 귀요미' 등극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11-04 1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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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먹방’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가 할아버지 댁을 방문하기 위해 신칸센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 부녀는 아내 야노 미호가 싸준 김밥을 꺼내 먹었다. 추사랑은 자신의 입보다 훨씬 큰 김밥을 맛있게 먹으며 먹방을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추사랑은 커다란 김밥의 옆구리를 뜯어먹는 귀여운 행동으로, 아빠 추성훈으로 하여금 아빠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추사랑 먹방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성훈 딸 먹방 너무 귀엽다", "예쁘다. 윤후에 이어 먹방계 샛별이 나타났네", "추성훈 귀요미 딸 사랑이, 나도 저런 딸 낳고 싶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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