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L
개그맨 박명수가 유재석을 언급,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박명수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절친 유재석에 관해 털어놨다.
이날 MC 신동엽은 "박명수가 유재석 득을 크게 보는 것 같지만 유재석도 박명수 득을 크게 보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박명수는 "제가 토크쇼에 안 나오려고 하는 이유가 유재석 얘기를 물어보는 것 때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명수는 또 "유재석과 형제만큼 친하다. 지난주에는 와이프보다 더 많이 봤다"며 "아침 일찍 나가면 와이프 자는 것도 못 보고 나오는데 유재석은 5일을 봤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박명수 유재석 언급에 네티즌들은 "두 분 정말 환상 궁합인듯" "부부 이상으로 가까운 두 분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SBS '화신'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