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강지영 눈물, "연애 얘기가 가장 두렵다"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9-05 13: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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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이 방송 도중 폭풍 눈물을 흘렸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박진영 vs 카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하라는 자신을 '연애돌'이라 칭하며 "연애 얘기가 가장 두렵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MC 규현은 "내가 입을 열면 끝이다"라고 장난을 했고, 구하라는 "뭘 끝나느냐. 오빠도 당당하지 못하지 않느냐"고 화를 내다 갑자기 눈물을 보인것.


구하라 강지영 눈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체 왜 운거지" "장난치니까 운듯" 등 다양한 추측을 쏟아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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