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출신 선미가 섹시한 이미지를 위해 몸무게를 47kg까지 늘렸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OSEN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선미는 “원더걸스로 활동할 때는 40kg도 안 나간 적이 있었다"면서 "평균 41kg을 왔다 갔다 했는데 섹시 콘셉트의 퍼포먼스를 소화하기 위해 지금은 47kg까지 찌웠다”고 전했다.
선미는 첫 솔로 앨범에 대해서도 “이번 퍼포먼스 콘셉트가 소녀에서 섹시함을 알아가는 과정에 있는 여성을 그리는 것”이라며 “이 중간의 섹시함을 표현하기 위해 외면적인 부분도 신경써야 했다”고 강조했다.
선미 몸무게 발언에 네티즌들은 "선미 몸무게 망언, 살찐 게 47kg이라니 대박" "먹어도 안 찌는 체질 정말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미는 20일 타이틀 곡 ‘24시간이 모자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26일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