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잠버릇, "혹시 나 몽유병 아냐?"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8-13 13:39: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NULL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정은지 잠버릇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정은지와 박초롱, B1A4의 산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변기에 앉아 주무시는 아빠의 술버릇'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에 정은지는 "나는 몽유병 기질이 있다"면서 "분명 방에서 잠을 잤는데 일어나면 베란다였다"고 자신의 잠버릇에 대해 고백했다.


또 "새벽에 깨서 물을 벌컥벌컥 마신다는데 기억이 안난다"고 말하자 MC들은 "술을 마셔서 기억이 안 나는 거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지 잠버릇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은지 잠버릇 조금 귀엽네" "고치기 힘든 게 바로 잠버릇"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안녕하세요'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