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실제 성격 "애인에게 애교 못 부린다"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7-19 13: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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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존박의 실제 성격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존박은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존박은 최근 발표한 신곡 '베이비(Baby)'에 대해 "내 성격과 안 맞는다. 오글거린다"며 "카메라는 물론 애인에게 애교 부리는 일도 잘 못한다"고 밝혔다.


또 함께 출연한 가수 김예림에게 "인터뷰할 때 늘 김예림의 팬이라는 사실을 밝혔다"면서 "이번에 신곡 모두 음악차트에서 선전하더라. 역시 좋은 음악은 인정받는다는 사실을 새삼 실감하게 됐다"고 칭찬했다.


존박 실제 성격을 접한 네티즌들은 "존박 실제 성격, 보기와 다르네" "존박이 김예림 팬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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