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김지민(13)이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하차한 소감을 밝혔다.
김지민은 15일 방송된 '불의 여신 정이' 5회에서 아역들이 성인으로 성장함에 따라 하차하게 된 것.
김지민은 1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역 분량이 끝나 섭섭하고,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다"면서 "극중 화령 역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함께 즐겁게 촬영했던 배우들과 스태프 분들 모두 감사했다. 아역들 분량은 끝났지만 '불의 여신 정이'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김지민의 또 다른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 갈 테니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김지민 하차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기도 잘하고 예쁜 모습 보여줘 감사" "폭풍성장해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MBC '불의 여신 정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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