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타가 '택시'에 출연해 전현무의 깎듯한 인사를 받았다.
강타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녹화에 출연해 대중에게 사랑 받았던 가수로서의 모습, 프로듀서로서의 모습, 그리고 서른 다섯살의 싱글남의 모습까지 아낌없이 드러냈다.
이날 녹화에서 SM C C에 소속되어 있는 전현무는 SM 이사직을 맡고있는 강타를 보자마자 '직장인 신공'을 발휘해 깍듯한 인사와 악수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강타가 택시에 탑승할 때 "원래 여성분들만 문을 열어드리는데 오늘은 제가 열어 드리겠습니다. 두 손으로 닫아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것.
한편 강타는 자신의 토크 실력에 대해 "내가 말하기 시작하면 5분 후부터 주변이 어수선해진다"면서 "부모님도 절대 예능은 하지 말라고 충고하셨다"며 셀프 디스했다. (사진= tvN '택시')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경제일반
이상일 시장 “용인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예타 면제 등으로 빠르게 진행되지 않...
프레스뉴스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