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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아나운서가 아내인 가수 장윤정의 가족사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지난 1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도경완 아나운서는 “아내를 둘러싼 가족사에 대해 특별히 나설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조용히 지나가길 바라고 있다”면서 “어떤 상황이든 장윤정과 함께 잘 헤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장윤정은 도경완과의 결혼을 앞두고 부모님 이혼과 10억대 빚 논란, 어머니와 남동생의 계속된 폭로전 등으로 이슈의 중심에 섰다.
특히 지난달 28일 장윤정과 도경완의 결혼식에 어머니와 남동생이 초대받지 못해 네티즌들의 의구심이 증폭되기도 했다.
도경완 심경 고백에 네티즌들은 “남편의 위로가 아내에게 큰 힘이 될듯” “누가 뭐래도 꿋꿋이 가세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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