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 공개 연애 언급 “헤어지면 여자가 큰 타격"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7-10 14: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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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기웅이 공개 연애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FM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 보이는 라디오에서 박기웅은 “마지막 연애는 4년이 조금 넘었다. 빨리 연애를 하도록 파이팅 하겠다”고 전했다.


윤하가 “갑자기 결혼 발표하는거 아니냐?"고 묻자 박기웅은 “그건 아니다. 내가 얼굴과 이름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항상 공개연애를 해야하나 고민을 있다”고 답했다.


박기웅은 또 “공개연애를 하면 여자 분들한테 굉장히 타격이 크더라. 헤어지면 꼭 이혼녀 보듯 한다"면서 “그런 것 때문에 만날 때도 조심스럽긴 할 것 같다. 난 상관없지만 여자 분을 위해 공개연애는 항상 고민한다”고 덧붙였다.


박기웅 공개 연애 발언에 네티즌들은 “여자를 배려하는 박기웅 마음 씀씀이 최고” “공개든 비공개든 멋진 사랑 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FM ‘별밤’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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