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로가 어깨 부상에도 불구하고 유격 훈련을 받다 결국 응급실로 후송돼 안타까움을 샀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경상북도 영천에 있는 화산유격장에서 유격훈련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어깨 부상으로 훈련에서 제외 됐던 김수로는 고생하는 동료들을 지켜보다 "함께 하겠다"며 무리하게 훈련에 합류하는 모습을 보였다.
통증을 참아가며 훈련을 받던 김수로는 오리걸음을 하기 위해 손을 머리 위로 올리다 심한 통증을 느껴 결국 인근 군병원으로 후송됐다.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어깨 인대파열이 심해 수술이 불가피 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듣고 괴로워 하던 김수로는 수술 후 '진짜 사나이'에는 계속 출연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수로 응급실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렇게 아픈데도 훈련을 받다니 진짜 싸나이다" "수술 잘 받고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다" 등 응원 댓글이 줄을 이었다.(사진= MBC '일밤-진짜 사나이'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