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집 공개, 화장대에 권투 글러브는 왜?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6-03 1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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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검진 중 담낭용종이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서는 ‘남성암에 관한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복부 초음파 검사 결과 담낭용종이 있는 것이 발견됐는데 평소 잦은 과음이 원인"이라고 고백했다.


박명수의 검사 결과를 본 담당 의사는 “쓸개에 기름이 꼈다는 건 다른 곳에 더 많이 있을 수 있다는 증거”라면서 “지방간이나 동맥경화 등이 의심된다”고 지적했다.


의사의 말을 들은 MC 박미선이 “대체 누구와 술을 먹는 거냐”고 묻자 박명수는 “취해서 잘 모르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명수씨, 가족 생각해서라도 금주하셨으면 좋겠어요” “얼마나 스트레스가 많으면 그랬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세바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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