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무살인 f(x) 크리스탈이 은퇴계획을 깜짝 고백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뮤직 리얼리티 '어메이징 f(x)' 첫 회에서 멤버 전부 다 20대가 된 f(x)가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과정과 여행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크리스탈은 ‘은퇴’를 버킷리스트에 적어 에프엑스 멤버들을 당황케 한 것.
크리스탈은 “주름이 늘어가고 늙어가는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다”며 “항상 아름답게 기억되고 싶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2009년 데뷔해 이제 데뷔 4년차를 맞은 크리스탈의 은퇴 계획에 멤버들은 “어린 나이임에도 연예인으로서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다”는 말로 공감을 표시했다.
한편 ‘어메이징 f(x)’는 그동안 연습생 생활과 바쁜 연예계 생활로 10대를 보낸 f(x)가 20대를 영원히 기억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하기로 결심, 뉴질랜드로 버킷리스트 여행을 하는 모습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 전파를 탄다. (사진=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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