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화가 오현경에게 사과 트윗을 남겨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정화는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와한 그녀~오현경선배님, 무례해서 죄송했어요. tvn 매주 목요일 오후11시20분 우와한녀(she is wow~)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정화는 오현경과 함께 tvN '우와한 녀' 대본을 들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김정화가 제작진과의 각별한 인연으로 '우와한 녀'에 특별 출연하게 됐다"며 "김정화가 어떤 역으로 깜짝 등장할지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우와한 녀'는 겉으로는 대한민국 대표 잉꼬부부지만 알고 보면 빈껍데기 쇼윈도 부부인 톱스타 조아라(오현경 분)와 국민앵커 공정한(박성웅 분)의 비밀스런 사생활과 이를 둘러싼 파란만장 가족사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김정화 사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정화 사과, 뭐지 궁금하네" ""김정화, 오현경 둘 다 흥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김정화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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