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L
배우 김태우가 발음을 위해 혀 수술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는 김태우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우는 "연극영화학과 재학시절 발음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발음도 부정확했고 비음도 있다"며 "교정을 위해 별의별 것을 다 했다"고 말했다.
이어 "(발음 교정을 위해) 혀 밑을 따는 수술도 했다"라며 "수술을 받을 때 의사가 효과가 있을지 잘 모르겠다고 했다. 나아졌는지 모르겠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슈팀isstime
(사진=MBC '무릎팍도사'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