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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성형 루머를 해명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최홍만은 성형수술을 했다는 소문을 강하게 부정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홍만은 "(성형수술을) 정말 안했다"면서 "턱, 코, 눈을 했다고 하는데 성형을 하면 운동을 못한다"고 전했다.
이어 "전성기 시절에 비해 몸무게가 20kg 빠졌다. 그래서 오해를 부른 것 같다"고 성형설을 해명했다.
또 최홍만은 외모 열등감이 있냐는 질문에 "어릴 때는 있었지만 지금은 불만이 없다. 봐줄만하다고 생각한다"고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슈팀 isstime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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