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인지도 굴욕을 당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테일러 스위프트 지하철 굴욕'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국을 방문한 테일러 스위프트가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가 하면, 삼성동 코엑스를 돌아다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뛰어난 미모의 세계적인 팝스타임에도 아무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어 굴욕을 당한 것.
사진의 게시자는 "친구랑 같이 지나가다 '와 저 외국인 예쁘다'고 말하며 봤더니 테일러 스위프트였다. 아무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어 혼자 외롭게 서 있길래 가서 같이 사진을 찍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 2006년 데뷔했으며, 지난해 MTV EMA(유럽뮤직어워즈)에서 베스트 여자가수상, 베스트 라이브상, 베스트 룩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 이슈팀isstime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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