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 알고보니 SK 명예회장 외손녀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3-29 08:55: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NULL


달샤벳 전 멤버 비키(25·본명 강은혜)가 손길승 SK 명예회장의 외손녀인 사실이 전해져 네티즌사이 화제다.


비키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외할아버지가 손길승 SK그룹 전 회장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달샤벳으로 활동하면서 굳이 알리고 싶지 않았다. 가족 중에 연예계 일을 하는 분이 없어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았고 전 소속사도 몰랐을 것이다"라고 했다.

작년 솔로 활동을 위해 달샤벳에서 탈퇴한 비키는 현재 JTBC 메인뉴스 `뉴스9`의 기상캐스터로 발탁돼 교육을 받고 있다. 비키는 "아이돌 출신 기상캐스터는 처음이라 부담이 크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기상캐스터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이슈팀 isstime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