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리틀 싸이`로 유명한 황민우(9)군이 방송에 출연해 왕따 경험을 털어놨다.
26일 방송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황군은 "한 때 당당한 모습 때문에 주변으로부터 버릇없어 보인다고 오해받은 적 있다. 그래서 아무 이유 없이 사람들의 질투와 미움을 샀다"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황군의 어머니도 "민우가 학교에서 고학년 형들한테 가방도 뺏기고 맞기도 하고 괴롭힘을 당했다"며 "그 때 민우는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힘들어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어린나이에 유먕세 때문에 주변의 눈치를 받는 것 같다", "진짜 학교폭력은 문제다 문제", "꼭 학교를 다녀야 하나. 저런 아이들은 장기를 살려 주는게 어떨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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