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슈] 고민하는 정유미, '오지호도 이희준도 좋은데..'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3-25 16: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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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린 KBS 2TV 월화미니시리즈 `직장의 신(연출: 전창근, 노상훈|극본: 윤난중)`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정유미가 "오지호와 이희준 중 이상형이 누구냐"란 사회자의 질문에 난감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직장인들의 일과 사랑을 리얼한 에피소드에 담아 유쾌하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이자 광고천재 이태백의 후속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직장의 신`은 김혜수, 오지호, 정유미, 이희준, 전혜빈, 조권, 이미도, 김기천, 김나운, 김응수, 나승호 등이 열연한다. 내달 1일 방송예정. 최대성 기자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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