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과도한 노출 장면 논란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3-25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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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JTBC 주말사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이하 꽃들의 전쟁'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23일 첫 방송된 `꽃들의 전쟁`에 세자빈 상씨(송선미 분)가 자신의 아들에 젖을 물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과정에서 과도한 노출 장면을 불필요하게 삽입했다는 것이 네티즌사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해당 드라마 관계자는 "극중 아들과 헤어어야 하는 어머니의 심정을 모유 수유 장면으로 묘사했던 것 뿐. 이를 선정적으로 보는 것은 대응할 가치도 없다"며 "또 실제 아이에게 젖을 물리는 장면은 대역을 사용했다"고 반박했다.


`꽃들의 전쟁`은 조선 중기 복잡한 궁궐 내 인물들의 치열한 암투를 그린 사극으로 데뷔 16년 만에 첫 사극에 도전하는 송선미 외에도 김현주 이덕화 정성모 정성운 등이 출연한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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