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측은 2001년 김혜수가 성균관대 언론대학원 재학당시 석사 학위논문을 발표했는데, ‘연기자의 커뮤니케이션 행위에 관한 연구’란 이름의 이 논문이 최소 4편의 다른 논문 내용과 일치한다는 지적에 대해 잘못을 인정한다는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혜수 측은 확인 결과 "김혜수씨가 한창 바쁘게 활동하던 시기에 작성한 논문이라 당시 인용부분에 대해 명확하게 밝히지 못한 사실을 인정했다. 표절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던 것 같다"며 "이점에 대해 표절사실을 인정하고 죄송하다는 뜻을 전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김혜수와 같은 시기 논문 표절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김미화씨는 이미 공개화 된 이론을 인용한 것뿐이라며 반박의견을 전했다.
김미화는 "현재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표절 의혹은 단순히 (다른 논문을)인용하는 과정에서 재인용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에 대한 트집 일 뿐이다. 내 불찰은 인정하지만 그 부분에 마치 부정한 의혹이 있는 듯이 보도된 것은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고 전극 반박했다. 이승우 기자 isstime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