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이슈] 유이 몸무게 굴욕, '이 정도였어!'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3-18 1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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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가 방송에 출연해 몸무게 굴욕을 당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노사연과 유이가 출연에 `공주마마 안고 림보게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유재석은 같은 팀 유이에게 "너 가벼운 편이지?"라며 안고 일어섰지만 곧바로 "야 유이야"라며 자리에 풀썩 주저앉고 말았다. 유재석은 "내가 생각했던 유이가 아니다"라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곁에 있던 광수 역시 유이를 안은 후 "형이 얘기한 게 이거구나"라고 말해 굴욕을 안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동안 포샵으로 몸매 수정한 게 사실이었나요", "유재석 표정 압권. 진짜 무겁나 보다", "통통해 보인 게 아니고 진짜로~", "유이 몸무게 이 정도였어~굴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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