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L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가 방송에 출연해 몸무게 굴욕을 당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노사연과 유이가 출연에 `공주마마 안고 림보게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유재석은 같은 팀 유이에게 "너 가벼운 편이지?"라며 안고 일어섰지만 곧바로 "야 유이야"라며 자리에 풀썩 주저앉고 말았다. 유재석은 "내가 생각했던 유이가 아니다"라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곁에 있던 광수 역시 유이를 안은 후 "형이 얘기한 게 이거구나"라고 말해 굴욕을 안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동안 포샵으로 몸매 수정한 게 사실이었나요", "유재석 표정 압권. 진짜 무겁나 보다", "통통해 보인 게 아니고 진짜로~", "유이 몸무게 이 정도였어~굴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isstime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