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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자신의 복근 사진으로 네티즌사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게시판에는 `서인영 21살 시절 패기 의상 패기 의상`이란 제목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이는 2005년 방송한 MBC `음악캠프` 캡쳐 사진이다. 당시 쥬얼리로 출연한 서인영은 짧은 가죽 바지와 배꼽티를 착용하고 11자 복근을 뽐내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인영에게도 이런 모습이 있었다니", "당시엔 정말 풋풋한 섹시미를 자랑했는데. 지금은ㅋ", "서인영 알고 보면 섹시 지존"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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