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멜로 드라마 tvN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 (연출: 김병수/극본: 송재정, 김윤주)를 집필한 송재정 작가가 주인공 이진욱을 극찬했다.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이하 `나인`) 첫 방송 이후 이진욱에 대한 연기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극본을 담당하는 송재정 작가가 이진욱의 연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송재정 작가는 "이진욱은 눈빛이 다양해 많은 걸 표현할 수 있는 배우"라며 "이진욱(33세)과 극 중 배역(박선우 역, 38세)이 나이차가 있어 걱정했는데 배역이 가진 깊은 심리를 잘 표현해 주어 고맙다. 남성다움과 섬세함이 공존하는 배우여서 앞으로 더 기대가 크다"라고 극찬을 한 것.
이진욱은 `나인`에서 뛰어난 비주얼과 빠른 판단력을 갖춘 앵커 박선우 역을 맡아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가족을 무너뜨린 원수 정동환(최진철 회장 역)에게 복수를 하는 장면에서는 냉철하고 날카로운 눈빛 연기를, 연인인 조윤희(주민영 역)에게는 한없이 따뜻하고 자상한 눈빛 연기를, 또 잔소리를 쏟아내는 절친 이승준(한영훈 역)에게는 눈치를 보는 듯한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것.
김병수 감독 역시 "이진욱은 감정의 복합성을 표현해 줄 수 있는 굉장히 좋은 눈빛을 가진 배우여서 매우 좋다"라고 이진욱의 눈빛을 칭찬한 적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나인` 3회가 방송되고 나자 시청자들도 "이진욱이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 배우인 줄 몰랐다", "이진욱 포스 대박", "나인 본 후로 이진욱 팬 됐다", "주인공과 배우들 싱크로율이 높은 듯" 등 이진욱의 연기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송재정 작가의 극찬을 전해들은 이진욱은 "작가님에게 이런 극찬을 듣다니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며 화답했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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