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L
방송인 정가은의 5년 전 모습이 화제다.
16일 SBS 예능 프로 `스타킹`에 공개된 정가은의 5년 전 모습이 네티즌사이 화제다. 이 사진은 정가은이 5년 전 `8등신 송혜교`란 별칭으로 활약했을 때 모습을 담고 있다. 긴 생머리와 날씬한 몸매가 인상적이다. 이날 정가은은 "당시 8등신 송혜교로 나왔었다. 그래서 `스타킹`이 친정 같고 고향 같다"며 "오늘 나오시는 분들도 나처럼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세월이 흘렀어도 변함없는 외모다" "진짜 송혜교랑 닮았다" "매력적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isstime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