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대마초 관련 혐의로 활동 중단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3-13 22: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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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판매 알선 혐의를 받고 있는 남성그룹 DMTN의 멤버 최다니엘(22)이 연예계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 소속사인 투웍스는 13일 "다니엘이 불미스런 일에 연루된 만큼 그룹 활동을 종료하기로 했다"며 "재판 절차가 남아있고 자숙 기간이 필요해 1년가량 진행하던 아리랑TV `팝스 인 서울(Pops in Seoul)`에서도 하차한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9일 다니엘에 대해 대마초 판매(마약류 단속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를 펼쳤다. 경찰에 따르면 다니엘은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지인들에게 대마초 판매를 알선한 혐의다. 그러나 다니엘은 소변검사 결과 대마초 흡연 음성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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