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세아가 가상남편 줄리엔강에게 보여줬던 내조를 다시 볼 수 있게 됐다.
지난 2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윤세아와 줄리엔강의 가상 부부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윤세아는 줄리앤강을 위해 마지막 만찬으로 떡갈비를 준비하고 운동화를 선물하는 등 가상부부 마지막 날까지 줄리앤강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줄리엔강 역시 자신이 직접 디자인 한 휴대폰 케이스와 정성스럽게 쓴 편지를 전하며 윤세아와의 마지막 결혼 생활에 감동을 선사했다.
윤세아와 줄리엔강 커플이 우결에서 하차하면서 많은 남성 팬들은 이제 윤세아의 내조를 볼 수 없다는 마음에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최근 윤세아가 탈모치료제의 리딩브랜드인 현대약품 `마이녹실`의 첫 여성 모델로 선정, 광고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밝혀져 그녀의 내조를 다시 볼 수 있는 남성들이 환호하고 있는 것.
현재 인기 주말 드라마 ‘내 사랑 나비부인’ 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톱 탤런트 윤세아는 경기도 파주의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광고촬영에서 ‘매일, 4개월 꾸준히’라는 마이녹실의 신규 캠페인에 따라 남자친구의 탈모를 이겨 낼 수 있도록 응원하는 내용을 열연했다.
이날 촬영은 꽃샘추위 속에서도 여자친구의 역할인 만큼 한 컷 한 컷 헤어와 스타일을 다르게 연출, 팔색조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촬영장을 뜨겁게 달구었다는 후문.
특히 광고 속에서 윤세아는 4개월 간 꾸준히 제품을 사용한 사람에게는 ‘100점’, 중도에 포기한 사람에게는 ‘30점’ 등 점수를 주어서 탈모를 극복하기 위한 의지를 불태우게 할 전망이다.
현장의 한 스태프는 “유쾌하고 발랄한 본연의 모습으로 촬영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알려졌다.
마이녹실은 미녹시딜 성분의 탈모의약품으로 매일, 4개월 꾸준히 사용해야 최상의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임상실험을 통해 그 효과가 검증되었다는 평가다. 또한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윤세아가 나오는 마이녹실 신규 광고는 3월 말부터 공중파와 CATV, 신문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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