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 방송가 종횡무진..."일주일 내내 촬영"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3-12 0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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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재가 드라마 2편에 예능 도전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성재는 현재 방송 중인 MBC 주말드라마 `아들녀석들` 종영을 앞두고 새 드라마와 예능에 연달에 출연을 결정하면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4월 방송예정인 MBC 새월화드라마 `구가의 서`를 통해 이성재는 데뷔 16년 만에 첫 사극에 출연한다. 처음으로 상투를 틀고 악역 `조관웅`으로 분하는 이성재는 "기존 작품들과는 다른 강렬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각오를 다지고 있다.


또 그동안 주로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외길 연기 인생`을 걸어온 이성재는 오는 22일 첫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로 실제 이성재의 모습을 가감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이성재는 지난 2월 방송된 파일럿 프로그램인 `남자가 혼자 살 때`를 통해 맛보기로 그의 실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성재는 기러기 아빠로 혼자 살면서 말끔히 집 청소를 하는 세심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편안하게 방귀를 뀌고 배달음식을 침대에서 먹는 등 소탈한 모습으로 시청자들 사로잡았다.


이성재의 소속사인 쿰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들녀석들` 주 3~4회 촬영에 2월 중순부터 시작된 `구가의 서` 촬영, 여기에 예능 `나 혼자 산다`까지 최근 녹화가 진행되면서 일주일에 하루도 쉬는 날 없이 촬영에 임하고 있다. 몸은 물론 힘들지만, 사극과 예능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만큼 그 어느 때 보다 의욕이 충만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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