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 패션도 연기도 '올킬'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3-12 21:21: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NULL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인기리에 방송 중인 MBC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에서 성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녀 `최선정` 역으로 출연중인 김보경의 패션스타일이 시청자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역대 최고의 악녀로 손꼽히고 있는 최선정을 연기하면서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은 바로 패션 스타일. 원색의 코트나 원피스로 강렬함을 과시하면서도 귀걸이와 핸드백, 구두 등 소품으로 화려함을 더하고 있다.


이에 김보경의 소속사인 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극중 최선정이란 인물이 부잣집 며느리이자 능력있는 커리어우먼인 만큼 화려하면서도 고혹적인 패션 스타일에 더욱 신경 쓰고 있다"며 "유명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스타일링에 나서는 등 `최선정 스타일`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매회 코트나 핸드백 등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방송이 진행될수록 의상 브랜드 협찬 역시 줄을 잇고 있다. 본인 역시 여배우인 만큼 신경 쓸 부분은 많지만,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기분 좋게 연기를 펼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청률 15%를 넘기며 아침드라마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사랑했나봐`는 최근 15회 연장이 확정되어 4월 중순 종영할 예정이다. 김보경은 `사랑했나봐` 막바지 촬영과 함께 차기작 결정에 고심 중이다. 이슈팀 isstime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